Bloom
acrylic on canvas 23 x 29inch 2016

Aran Lim

I liked drawing since I was a child.

I used my fingers to paint a picture of my childhood in a spacious yard ... Now I try to recall the feeling using various tools.

Inside the circles are the whispers of my passion.

I want to express my days in my world and express my dreams.

I love my working world and want to spend a day in it.

나는 어릴적 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.

어릴적 넓은 마당에 손가락으로 그렸던 그림들을...

지금은 여러가지 도구들을 이용해 그 느낌을 회상해 본다.

동그라미 속에는 내 열정의 찰나들이 속삭이고 있다.

나만의 세계에서 나의 나날들을 표현하고 싶고, 내가 꿈꾸는 미래를 표현하고 싶다.

나의 작업 세계를 사랑하며, 그 속에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싶다.